키움증권배 SBS 고교동창골프대회 32강전 응원 후기

SBS 고교동창골프대회

32강전(숭문고:배명고)

 

∙언제: 2023년 3월 28일(화) 13시~17시

∙어디서: 상주 블루원골프클럽새봄

∙누가: 동문 아마추어 골퍼 3인+감독 1인

  ① 최원철(26회, 아마추어대회 우승경험)

  ② 오광현(27회, 대학ROTC대회 우승경험)

  ③ 석재필(33회, 상록회의 중심타선)

  ④ 김성욱(37회, 감독, 상록회 차세대 리더)

∙무엇: 키움증권배 SBS 고교동창골프대회

∙어떻게: 9홀중 5승 선점 방식 승패결정

∙왜: 고교동창들이 한 팀을 이루어 모교의 명예를 걸고 한 판 승부를 겨뤄 모교도 널리 알리고, 우승시 상금을 모교에 장학금으로 쾌척할 수 있는 기회을 위하여.

∙응원단: 총 11명

󰋻20회: 유정근(상록회 고문)

󰋻26회: 김화섭(상록회장),박의수,박상신,백종태

󰋻27회: 문선민,홍성원

󰋻30회: 장호근(총동문회 사무국장),홍완택

󰋻33회: 안병찬,최인승

∙응원 후기:

① 응원준비: 숭문동문회 동문회원으로 구성된 골프모임 『상록회』 에서는 ‘SBS고교동창골프최강전’전에 진출하여 32강전을 치루는 우리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하여 상록회원을 중심으로한 응원단을 모집하였다. 대형현수막과 응원 문구를 새긴 개인별 응원도구를 준비하여 상주 블루원골프클럽으로 향했다.

② 응원당일: 멀리서 달려온 응원단을 맞이한 우리 선수들은 자신감으로 충만하였다. 경기 시작전 양교 응원단의 열띤 응원과 모교자랑 등 방송에 나갈 멘트를 준비하며 총 9홀의 경기로 승부를 가르는 32강전을 시작하였다. 오후 3시부터 시작한 경기가 마지막 9홀까지 가서 승패를 가르는 명승부를 연출하였다. 경기 초반 다소 불안한 출발을 보인 우리팀은 4번홀에서의 승리를 기점으로 승부의 흐름을 잡아 무승부를 이어가다 8번홀과 9번홀을 승리하며 3승 4무 1패의 경기결과로 16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승리의 기쁨은 선수단과 응원단이 모두 하나되어 모교 교가를 제창하는 것으로 한껏 고조되었다.

③ 승리기념 회식, 귀가: 6시가 다 되어 경기를 마무리하고 우리 응원단과 선수단은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축하의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오늘 승리의 기운을 이어서 이대로 쭈~욱~ 16강, 8강, 4강 준결승 및 결승 우승까지 이어가자” 는 구호를 함께 외치며 오늘의 응원 일정을 마무리 하며 상주에서 서울로의 안전한 귀가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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